디자인 파일을 다시 열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지 그대로 올리고, 이미지 그대로 받으세요.
JPG·PNG·WEBP를 올립니다.
비용은 이미지 면적 기준으로 계산됩니다(3MP = 1장).
업로드 즉시 견적이 표시됩니다.
도착 언어를 고릅니다.
단어장·번역 메모리도 이 단계에서 지정해
메뉴명·제품명 같은 용어를 통일합니다.
Google Vision OCR이 글자와 위치를 인식하고, AI가 번역합니다.
글자를 지운 자리는 배경을 자연스럽게 복원한 뒤
번역문을 원래 위치·비슷한 스타일로 다시 얹습니다.
결과를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원본 해상도가 그대로 유지되어 바로 게시할 수 있고,
완료 알림도 보내드립니다.
이미지 속 글자는
디자인의 일부입니다.
위치가 밀리거나 폰트 느낌이 달라지면 바로 티가 납니다.
린치핀은 글자가 있던 그 자리에, 어울리는 모양으로 다시 씁니다.
단순히 글자를 덮는 게 아닙니다.
세 단계 합성으로 원본의 완성도를 지킵니다.
메뉴판 10장, 상세페이지 20장 — 장수가 늘어도 용어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장수가 아니라 면적 기준이라, 작은 이미지는 더 저렴합니다.
구독·약정 없이 작업 1건씩 결제합니다.
이미지 면적(3MP = 1장)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예시 — 1080×1350 상세페이지 컷(약 1.5MP): 0.5장 = 750원, 4000×3000 포스터(12MP): 4장 = 6,000원.
결제 직전에 정확한 금액이 표시되며, 처리 실패 시 자동 환불됩니다.
포스터·메뉴판·상세페이지·책 표지처럼 글자가 또렷하게 들어간 이미지에 최적입니다. 손글씨나 심하게 흐린 글자는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글자가 있던 영역의 주변 배경을 분석해 자연스럽게 복원한 뒤, 그 위에 번역문을 원래 위치·크기·색감에 맞춰 다시 얹습니다.
네. 단어장에 등록하면 모든 이미지에서 100%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CSV·Excel로 일괄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원본 해상도 그대로 합성해 출력합니다. 받은 파일을 바로 인쇄하거나 게시할 수 있습니다.
충전 없이, 주문한 그 작업 금액만 결제하는 단건결제입니다. 이미지 면적(3MP=1장) 기준으로 계산되고, 결제 직전에 정확한 금액이 표시됩니다. 첫 결제는 50% 할인입니다.
모든 파일은 AES-256으로 암호화 저장되며, 90일 후 자동 삭제됩니다. 결제·세션 정보도 RLS·JWT로 보호됩니다.
이미지 한 장이면 몇 분 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결제는 50% 할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