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녹음을 손으로 푸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업로드하면 받아쓰기부터 화자 구분까지 자동입니다.
MP3·MP4·M4A·WAV·FLAC·OGG·MOV·WEBM 등을 올립니다.
최대 4시간, 2GB까지 지원하며
업로드 후 브라우저에서 바로 미리 들어볼 수 있습니다.
음성의 언어를 고릅니다.
한국어 특화 엔진에 더해 영어·일본어 등
18개 언어 인식을 지원합니다.
들리는 그대로 옮겨 적고,
말한 사람이 바뀌는 지점을 감지해 화자를 자동으로 구분합니다.
구어체·전문용어도 문맥에 맞게 받아씁니다.
타임코드가 붙은 SRT 자막 또는 TXT 녹취록으로 받습니다.
에디터에서 파형을 보며 수정할 수 있고,
받아쓴 자막은 그대로 번역 주문으로 이어집니다.
1시간 녹음을 손으로 풀면
4시간이 걸립니다.
린치핀은 같은 파일을 몇 분 안에 받아쓰고, 화자별로 정리해 돌려드립니다.
당신은 검토만 하면 됩니다.
영어 중심 엔진이 놓치는 한국어의 결을 살립니다.
회의록·인터뷰의 절반은 화자 정리입니다.
린치핀은 그 절반을 대신합니다.
받아쓴 결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구독·약정 없이 작업 1건씩 결제합니다.
음성 길이(분) × 분당 단가로 계산됩니다.
예시 — 1시간 회의 녹음을 AI로 받아쓰기: 60분 × 300원 = 18,000원.
결제 직전에 정확한 금액이 표시되며, 처리 실패 시 자동 환불됩니다.
MP3·MP4·M4A·WAV·FLAC·OGG·MOV·WEBM 등 대부분의 음성·영상 형식을 지원합니다. 최대 4시간, 2GB까지 처리됩니다.
목소리가 바뀌는 지점을 AI가 감지해 화자 1·화자 2처럼 자동으로 나눕니다. 에디터에서 화자 이름을 실제 이름으로 한 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시점에 직접 선택합니다. 자막용이면 타임코드가 붙은 SRT, 회의록·녹취록이면 TXT로 받으세요. 둘 다 받을 수도 있습니다.
네. 받아쓰기가 끝난 자막을 그대로 자막 번역으로 이어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이때 단어장·번역 메모리가 함께 적용됩니다.
충전 없이, 주문한 그 작업 금액만 결제하는 단건결제입니다. 음성 길이 × 분당 단가로 계산되고, 결제 직전에 정확한 금액이 표시됩니다. 첫 결제는 50% 할인입니다.
모든 파일은 AES-256으로 암호화 저장되며, 90일 후 자동 삭제됩니다. 결제·세션 정보도 RLS·JWT로 보호됩니다.
한 시간 회의가 몇 분 안에 정리됩니다.
첫 결제는 50% 할인입니다.